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 캡처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률 10% 돌파에 성공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는 11.1%(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차보다 2.1%포인트 오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를 탄 성희주(아이유)와 조카 이윤(김은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