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귀화가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오는 23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9/ 배우 최귀화가 영화 ‘범죄도시5’ 출연설에 선을 그었다.
27일 최귀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 나온다. 난 바쁘다”라며 “들어오는 작품도 다 못 한다. 그러니 그만 물어봐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최귀화 SNS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문구가 담겼다. ‘범죄도시에 왜 안 나오냐’는 질문에는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지겨워서”라고 답했고, ‘범죄도시5에 나오냐’는 물음에는 “안 나온다고! 3, 4에도 안 나왔는데 왜 나오겠냐”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왜 안 하냐’는 질문에는 “의외로 작품을 골라서 한다. 섭외가 의외로 많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