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이 데뷔 4주년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데뷔 4주년 기념 이벤트 ‘핌밀리 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멤버들은 어린 시절 사진 재현과 결성 과정을 담은 콩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리드싱글 ‘셀레브레이션’의 셀프 카메라 영상과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팀과 팬덤 ‘피어나’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일에는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7월 예정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르세라핌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높이며“4주년밖에 되지 않았다. 르세라핌은 이제 시작이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르세라핌은 3일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리드싱글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어 오는 22일에는 멤버들의 변화와 성장을 담은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1’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르세라핌의 ‘셀레브레이션’은 2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집계 기간 5월 1일~7일 자)에서 오피셜 싱글 세일즈와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에 각각 62위, 5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높였다.
또한 르세라핌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홍보 모델로 활약하거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방면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