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장녀이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최연수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7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 잘 낳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링거를 맞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무사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다행히 자가 호흡 잘 돼서 니큐 안 들어갔다. 너무 일찍 나와 걱정했는데 저도 듣고 싶은 노래 틀어주신다 해서 히게단 노래 들으면서 잘 낳았다”며 “모랑이 탄생의 순간엔 ‘아이 러브’가 나왔다. 사랑으로 가득 채운 아기로 키우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21일 밴드 딕펑스의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약 5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