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압도적인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베이지톤 니트와 길이가 비대칭인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계단 위에 선 모습이다. 여기에 레드 컬러 포인트 상의와 브라운 백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짧은 스커트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까지 더해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다.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5세인 김혜수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친 상태다. 다만 함께 출연하는 조진웅을 둘러싼 논란 여파로 공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