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박지연 SNS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정성 가득한 도시락 반찬을 공개했다.
7일 박지연은 자신의 SNS에 “오늘의 도시락”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콩나물무침, 진미채볶음, 견과류멸치볶음, 무말랭이무침, 오이소박이, 미역줄기볶음, 파김치지짐 등 무려 8종의 반찬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게 소분된 반찬들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서 박지연의 남다른 손맛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한편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이 악화돼 부친으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았다. 이후 첫 번째 신장 이식 수술 후 14년 만인 지난해 8월, 친오빠가 신장 기증자로 나서며 두 번째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