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포토, 성시경 SNS
배우 문가영이 가수 성시경을 지원사격한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문가영은 지난 13일 성시경의 신곡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해당 곡은 성시경이 최근 콘서트 ‘축가’에서 깜짝 공개한 이별 발라드곡이다.
두 사람은 앞서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년 연속 MC로 호흡을 맞추며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문가영이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 출연하면서 이들이 또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영화 ‘만약에 우리’로 흥행을 이끈 데 이어,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를 통해 사극에 도전, 촬영에 한창이다.
성시경은 우리나라 대표 발라드 가수로, 유튜브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은 물론 방영 중인 음악토크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를 이끌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