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측이 공개한 6화 예고편에는 주말 영업을 돕기 위해 나선 옹성우와 이주빈의 모습이 담겼다.
‘봉주르빵집’은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 손님들과 빵집 식구들이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예고편 속 옹성우는 등장과 동시에 마을 어르신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유의 밝은 미소와 친근한 매력으로 손님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며 ‘연속극 총각’다운 활약을 펼친다. 이주빈 역시 특유의 싹싹한 성격으로 손님 맞이에 나선다. 어르신들을 발견하자마자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세심하게 응대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활기 넘치는 에너지로 매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봄 분위기를 담은 신메뉴 ‘봉주르 벚꽃 타르트’도 공개된다. 화려한 비주얼과 달콤한 맛으로 빵집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신메뉴와 새 알바생들의 시너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다만 순조로울 것만 같던 영업 현장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늘 북적이던 매장이 갑자기 한산해지면서 빵집 식구들이 당황하는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였다.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옹성우랑 이주빈 조합만으로도 힐링된다”,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인재들”, “두 사람 나온다니 꼭 봐야겠다”, “분위기가 따뜻해서 보기 좋다”, “손님 실종 사태의 이유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