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21일 자신의 SNS에 “날씨 좋고, 낮잠 자는 쿠키는 더 좋고”라고 적었다. 사진 속 신지는 캐릭터 잠옷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노메이크업에 편안한 모습의 신지와 함께,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마치 액자 속 그림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택 바닥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반려견의 사진도 인상적이다.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결혼 후 살이 급격히 빠졌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그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 빠졌다. 몸이 안 좋아지면서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며 “키가 164cm인데 몸무게가 43kg까지 갔다. 42.9kg도 본 적 있다. 잘 먹는데도 계속 빠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