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같은 해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정글의 법칙’, ‘연애는 직진’, ‘배달해서 먹힐까?’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정세운은 입대를 이틀 앞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이벤트 ‘D-2’를 진행했다. 그는 지난 3월 발매한 EP ‘러브 인 더 마진스’의 전곡 등을 선곡, 약 80분 간 고품격 라이브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후 정세운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온 후에 재밌는 것들을 또 많이 함께하고 싶다”라고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