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 봐 웃기잖아! 엠지(MZ) 사진 고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9일 공개된 이영지의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진 속 신민아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신민아 SNS
특히 MZ세대 사이 유행하는 하이앵글 구도, 디지털카메라 감성 등을 소화한 신민아는 ㅇㄹ(야르, 기쁨·흥분·만족감을 드러내는 감탄사), gmg(가면 감), hmh(하면 해) 등 해당 녹화에서 배운 신조어를 나열했고, 이를 접한 이영지는 “언니. 사랑한다”는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신민아는 24일 영화 ‘눈동자’로 관객을 만난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