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가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였다.
공연은 '엔 더 프론트', '두 왓 아이 원트', '투스칸 레더'로 시작했다. 멤버들은 최근 발매한 미국 정규 3집 '언폴드'의 수록곡 '베이비 블루', '그로잉 페인스'와 함께 '아우토반', '버닝업', '러브 킬라', '슛 아웃', '폭우' 등 다채로운 곡을 소화했다. 군 복무 중인 아이엠의 자작곡 '존' 무대에서는 멤버와 관객이 함께 그의 이름을 외치기도 했다. 앙코르 곡으로는 '존'과 '스탠드 업'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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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활동도 이어졌다. 기현은 같은 페스티벌에 솔로로 출연해 7월 7일 발매 예정인 미니 2집 '보더라인'의 수록곡 '레이지 데이'를 공개했다. 주헌은 '랩비트 2026' 무대에 올라 미니 2집 타이틀곡 '스팅' 등을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현재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를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 '몬 먹어도 고' 외전편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