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영상 캡처
배우 노주현이 거주 중인 서울 마곡의 초호화 실버타운이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노주현 선생님 거주 중인 초호화 실버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은 서울 마곡에 위치한 시니어 레지던스를 방문했다.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이 레지던스는 29평형(실사용면적 35평)기준 보증금 14억 5000만~14억 9000만원으로, 인당 비용은 350만~425만원 수준으로 소개됐다.
레지던스 관계자는 내부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노주현 선생님도 2개짜리 타입에 계신다”고 밝히며 “가끔 오신다. 세컨하우스로 쓰신다”고 전했다.
노주현은 현재 경기도 안성 대저택에서 머물고 있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800평 규모의 카페 겸 자택을 공개한 노주현은 “이 땅을 옛날에 아파트 한 채 값을 주고 샀다. 마누라한테 구박 많이 받았다”며 “거의 여기서 지낸다”고 밝혔다.
지난 1967년 TBC 5기로 데뷔한 노주현은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드라마 ‘사랑과 야망’, ‘제3공화국’, ‘왕가네 식구들’, ‘압구정 백야’,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등에서 활약해 왔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