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유타의 광활한 풍경에 흠뻑 빠져(Dwelling in the Utah horizo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출처=리사 SNS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옆선이 깊게 파인 과감한 디자인으로 등이 훤히 드러나는가 하면, 우아한 실루엣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사는 최근 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이자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미국 패션 매거진 베니티 페어는 리사 측이 연애 관련 질문을 삼가 달라고 요청한 점과 올해 초 열린 리사의 생일 파티에 프레데릭 아르노가 참석하지 않은 점 등을 언급하며 결별설을 제기했다. 양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