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3’
‘대탈출’ 원년 멤버 김종민과 신동이 새 시즌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일 iMBC연예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티빙 새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 시즌2에 합류,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tvN 예능 ‘대탈출’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출연한 원년 멤버이나, 지난해 프로그램이 플랫폼을 티빙으로 옮겨 선보인 ‘대탈출: 더 스토리’에서 참여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새 시즌에는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이들의 출연은 아직 확정은 아니다. 티빙 측은 “프로그램 제작만 확정한 상태이며 출연진, 프로그램 타이틀도 아직은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종민 소속사 KYT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관련해 논의 중인 단계”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고, 신동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관련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대탈출’ 새 시즌에 합류하게 될지 주목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