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남편 얼굴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류화영이 베일을 쓴 채 예비 신랑의 품에 기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예비 신랑은 정장을 입고 류화영의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