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혜미 SNS 그룹 신화 출신 에릭의 아내인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5일 자신의 SNS에 “우리집 꼬맹이들 산책”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엔 두 아이가 아장아장 잔디밭을 걷는 뒷모습이 담겼다. 손을 잡고 걷던 형제는 둘째 아들이 발을 헛딛으면서 나란히 넘어졌다. 넘어지는 순간까지 손을 놓지 않는 우애좋은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안겼다. 사진=나혜미 SNS 아버지 에릭 또한 댓글을 통해 “아이크 울 강아지들”이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나혜미와 에릭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2023년과 2025년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