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IS포토, 문학동네 SNS
배우 류승룡이 일본 대표 작가 고(故) 히가시노 게이고를 추모했다.
류승룡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출판사 문학동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를 추모한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류승룡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플러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앞서 히가시노 게이고는 지난 23일 대장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68세.
한편 1958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가면산장살인사건’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겼다. 특히 ‘용의자 X의 헌신’과 ‘백야행’ 등의 작품은 한국에서 영화로도 제작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