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인SNS
배우 김희선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말 너무×1000000 덥지만 그래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흰색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열차 안에 서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영화 ‘주토피아’의 치타 경찰관 클로하우저 캐릭터 옆에서 싱긋 미소를 지었다. 흰색 가방에 달린 빨간 사과 모양 키링도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 김희선은 무더운 날씨 속 팬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올해 만 50세다. 지난 2007년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