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새 앨범 ‘프리티걸’ 활동으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른 리센느의 하루가 펼쳐진다. 사진=MBC 제공 지난 방송에서 리센느는 “아이돌이면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떠올려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이후 새 앨범 ‘프리티걸’로 1위 후보에 오르며 꿈에 그리던 무대를 밟게 된 리센느는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
선후배 가수들의 챌린지 요청이 이어지고, 팬들의 응원도 눈에 띄게 늘어났다. 이에 멤버들은 새벽부터 찾아와 준 팬들을 위해 직접 설렁탕 쿠폰을 역조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전한다.
무대 뒤 꾸밈없는 대기실 풍경도 공개된다. 새벽부터 국밥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휴대폰 대신 팬레터를 읽으며, 소파에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다가도, 바닥에 누워 잠시 눈을 붙이는 등 리센느만의 아날로그하면서도 소탈한 매력이 웃음과 공감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리센느는 “에스파, TXT 연준 선배님과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격스럽다”, “음악방송 맨 앞줄에 설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