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이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를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 예매는 전 좌석이 빠르게 소진됐다.
당초 예매 일정이 지난 6일에서 10일로 한 차례 조정됐음에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초고속 매진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매진은 김용빈이 차세대 트롯 주자로서 탄탄한 팬덤과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계기가 됐다.
김용빈은 이번 첫 단독 콘서트에서 그동안 사랑받아 온 명곡들과 함께 깊이 있는 보컬을 담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