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신인 그룹 튜이드가 유쾌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튜이드는 12일 공식 SNS 채널에 미니 1집 ‘튠 앤 플레이’의 ‘위 플레이’ 버전 필름과 단체 포토를 공개했다.
태국의 거리를 배경으로 한 이번 영상에는 멤버들이 길거리 음식을 즐기고 보드를 타는 등 해맑게 어울리는 모습이 담겼다. 수록곡 ‘걸스’의 비트와 거리의 소음이 어우러져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단체 포토에서는 데님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정적인 감성의 ‘위 튠’ 버전에 이어 활기찬 ‘위 플레이’ 버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튜이드는 정식 데뷔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수록곡 ‘걸스’의 음원과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 8위에 올랐으며, 유튜브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했다.
‘튠 앤 플레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