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기은세 SNS
배우 기은세가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17일 자신의 SNS에 “바르셀로나. 작지만 예쁜 수영장. 빈티지 시장 돌아보기. 눈으로 보이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웠던 2026년 나의 바르셀로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흰색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바르셀로나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기은세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바르셀로나 곳곳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1983년생 기은세는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현재는 ENA 예능 ‘엑스 더 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