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성장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7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손담비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해이가 양갈래 머리를 하고 눈을 감고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손담비는 “키가 엄청 컸음. 변기 놀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해이가 한층 자란 모습으로 변기 위에 앉아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