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트레이 키즈, 요즘 대세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8월 22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타이틀곡 ‘디스 앤 댓’이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38위로 진입했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2024년 8월 ‘칙칙붐’의 49위보다 11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팀 자체 최고 순위를 새로 쓴 기록이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통산 6번째 '핫 100' 차트인 곡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이들은 '칙칙붐'(49위)을 비롯해 '세리머니'(52위), '두 잇'(68위), '라라라라'(90위), '루즈 마이 브레스'(90위)를 해당 차트에 올려놓은 바 있다.
지난 7일 발매된 신보 ‘디스 앤 댓’은 틀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는 스트레이 키즈의 대범한 자신감을 담아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