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이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SNS에 “핸드메이드 만년필을 제작했다. 가격대가 높은 편에 속해 작품으로 봐주시고 또 사용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현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는 ‘구혜선 핸드메이드 만년필’이 45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부 제품은 품절된 상태다.
구혜선은 직접 개발한 헤어롤 ‘쿠롤’과 수제 가죽 파우치를 각각 1만 5000원, 15만원에 선보이며 사업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연일 완판을 기록했으며, 구혜선은 홈쇼핑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한 방송에 출연해 “제품이 비싼 편이라는 점은 알고 있다. 다만 공장식 대량 생산이 어려워 대부분 수작업으로 제작을 하기 때문이다”라고 비싼 가격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구혜선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과학저널리즘 전공 석사 과정을 조기 졸업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