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가수 성시경과 딘딘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신빨스테이’에 함께한다.
18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신빨스테이’를 이끌어갈 객주로 성시경, 집사로 딘딘이 캐스팅됐다.
성시경은 뛰어난 언어 능력과 수준급 요리 실력, 편안한 진행 실력까지 겸비한 ‘준비된 객주’로 ‘신빨스테이’의 운영을 책임진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신빨스테이’를 이끌어갈 객주 성시경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딘딘은 성시경의 ‘집사’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딘딘은 국적을 막론하고 전 세계에 통하는 특유의 친화력과 유머감각을 발산할 예정이다. 친근감이 폭발하는 딘딘 표 케어가 숙박객들에게 마치 고향집 같은 편안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객주 성시경, 집사 딘딘에 신빨 날리는 운명술사들이 뭉쳐 완벽한 황금 조합을 완성한 가운데, 이들이 ‘신빨스테이’에 체크인한 글로벌 숙박객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모은다.
‘신빨스테이’는 ‘운명전쟁49’를 통해 이름을 알린 운명술사들이 전 세계에서 찾아온 숙박객들의 운명을 봐주고 고민 상담을 해주는 K샤머니즘 예능이다.
‘운명전쟁49’는 공개 후 12일간 누적 집계 기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신빨스테이’ 글로벌 숙박객 모집에는 미국, 일본, 프랑스, 멕시코, 인도, 르완다 등 전 세계 42개국에서 신청이 쇄도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