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와 우정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태원의 불타는 수요일. 아짱 너무 고맙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 ‘아이돌 메이크업하고 아유미랑 클럽 간 날’ 촬영 인증샷으로, 사진 속 황정음과 아유미는 이태원 한 주점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정음과 아유미는 지난 2001년 데뷔한 걸그룹 슈가로 함께 활동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