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KCM과 아내 방예원 씨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0일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14년 기다림의 결실을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정장 차림의 KCM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방씨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결혼식을 앞둔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두 사람은 오는 10월 4일 서울 새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비공개 웨딩마치를 울린다. 소속사는 “KCM이 14년을 한결같이 기다려준 아내분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날이니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CM과 아내 방예원 씨는 지난 2012년 첫째 딸 수연 양을 얻었으나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개인적 악재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이들은 2022년 둘째 딸 서연 양을, 2025년 셋째 아들 하온 군까지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