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임신 38주차에 마트 반찬가게 사장님이 된 모습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모자와 앞치마, 위생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주방으로 향했고, 매대 청소까지 진행했다. 이를 본 패널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건지 묻자 남보라는 “여기가 저희 엄마 반찬가게다. 엄마가 반찬 가게를 두 개 더 오픈하셨는데, 그 중에 하나를 제가 맡아서 하게 됐다”고 답했다.
남보라는 “다들 몸이 무거워서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시는데, 여기만 오면 활기가 도니까 오히려 몸이 가벼워진다”며 “일한 지 3개월 조금 넘은 초보 사장”이라고 웃으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