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이 오는 9월 7일 첫 솔로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한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소연의 생일에 맞춰 정규 1집 인트로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2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은 소연의 성장 과정이 담겼으며, 소연은 “할머니가 돼서 이 앨범을 돌아보면 참 낭만적이었다고 생각할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앞서 ‘워터밤 속초 2026’에서 신곡 ‘스타’와 ‘야채 싫어 송’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소연은, 솔로 미니 1집 ‘윈디’ 이후 5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정규 앨범으로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공식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