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유용하, 김동한, 장대현, 강석화, 김요한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5/
그룹 위아이 멤버 김동한, 유용하가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김동한, 유용하는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를 진행했으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가운데 전속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알렸다.
이어 “그동안 위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 준 김동한, 유용하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두 사람이 새롭게 이어갈 활동과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위아이는 2020년 10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10월 8번째 미니앨범 ‘원더랜드’(Wonderland)로 팬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