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민폐 하객’ 논란을 해명했다.
윤은혜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객 패션 논란을 다룬 게시물을 공유하며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 코드가 있었다”고 적었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24일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후 윤은혜는 SNS에 “아름다웠던 신부 아덴. 그리고 반가운 후배”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그가 착용한 블랙 슬립 드레스가 “결혼식 하객 의상으로는 부적절한 의상”이라고 지적하며 “민폐 하객”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로, 윤은혜와 절친으로 알려졌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