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런 엿같은 사랑(이하 엿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05/
배우 하영의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출연설이 제기된 가운데, 넷플릭스가 입장을 밝혔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에 “‘중증외상센터’ 후속 제작은 논의 중”이라며 “촬영 시작 시점과 캐스팅 관련해서는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OSEN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에 이어 시즌3를 준비 중이며, 천장미 역의 하영 역시 하차 없이 시리즈와 함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영은 최근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당초 증조부 친일 의혹에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하영 측은 이후 이를 뒷받침할 자료들이 쏟아지자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