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윙스가 아이돌 종잇장 몸매 인증샷의 성지에서 사진 촬영에 성공했다.
스윙스는 28일 소셜미디어에 “나 진심 공황장애 걸릴 뻔했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스윙스는 슬림한 여자 아이돌 멤버들이 들어가 사진을 찍는 KBS 신관 공개홀 내 계단 난간 안쪽에서 인증샷에 성공한 모습이다. 스윙스는 머쓱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이를 본 김희철은 “어떻게 들어갔냐”는 댓글을 달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다수 누리꾼들도 “형 낀 거 아니죠” “들어가긴 했는데 나오기도 한거냐” “다이어트 효과인가” “의외로 폭이 넓은 것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배우로 변신, 오는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스크린 관객을 만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