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에 지원했다.
윤후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일 카투사 발표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를 저에게 조금씩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다.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한층 듬직해진 체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카투사는 미8군에 증강된 한국군 육군 요원으로, 한국군지원단 소속으로 한미연합 관련 임무를 수행한다.
윤후는 지난 2013년 MBC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에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돼 화제를 모았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