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불꽃놀이 명당 뷰’ 신혼집을 자랑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SNS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지민이 여의도에서 진행된 불꽃축제를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겼다. 불꽃이 하늘을 수놓는 모습이 한눈에 바라보여 눈길을 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앞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의 신혼집은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된 이력이 있다.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이 개최됐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 전야제가 진행됐다.
현재 김지민은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 시기는 내년 2월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