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하 SNS
배우 김민하가 다이어트 성공 후 슬림한 근황을 전했다.
김민하는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블랙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 입술이 흑발과 대비된 가운데 메이크업 기운 없는 피부에 비치는 주근깨와 갸름한 얼굴선이 청초한 분위기를 냈다.
또 다른 날 게시한 사진에서 김민하는 블랙 민소매 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쭉 뻗은 가는 팔이 ‘뼈말라’를 인증했다.
김민하는 최근 17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배역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가 체중 감량을 준비한 작품은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다. 작품에서 김민하는 시한부 주인공 우리 역을 맡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