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아영 SNS
레이싱 모델 유다연과 ‘돌싱글즈3’ 출신 한정민이 혼인신고 1년 만 결혼식을 올렸다.
유다연과 한정민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현장에는 두 사람의 가족, 친지와 가까운 지인이 참석해 축복했다.
하객으로 참석한 ‘돌싱글즈3’ 출신 이아영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축하드린다. 너무 예뻤다. 아린 천사 말해 뭐하나”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예식장 건물에 두 사람의 결혼식 진행을 알리는 큰 현수막이 걸렸다. 본식에서 풍성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를 걷는 유다연과 턱시도 차림의 한정민의 모습도 담겼다.
또 다른 지인들도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축하를 보낸 가운데, 한 지인은 “1부 결혼식 2부 돌잔치. 겁나 빠른 가족행사 전개 속도”라며 유다연과 한정민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2부 행사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유다연과 한정민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와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이후 그해 9월 8일 딸을 출산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