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션 SNS
그룹 지누션 멤버 션과 아내인 배우 정혜영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션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혜영이하고 결혼한 지 8000일 그리고 1일”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혜영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션은 그의 앞에 앉아 신발 끈을 묶어주고 있다. 행복이 묻어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결혼 장려 부부”, “흐뭇해지는 사진”, “너무 부럽습니다”,”참 다정하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션은 “Will you run with me?(나와 함께 달릴래?)”라고 덧붙이며 정혜영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결혼 후 오랜 기간 기부와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