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제공
‘개그콘서트’가 관객 참여형 새 코너를 선보인다.
6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의 신규 코너 ‘역주행’은 가요계 역주행을 노리는 5인조 혼성 그룹의 마지막 멤버를 관객 중에서 선발하는 관객 참여형 콩트다. 조수연, 연예림, 이상은, 심문규, 오민우가 출연한다.
첫 방송에서 이상은은 객석에서 찾은 리더와 함께 무대 위에 오른다. 리더는 순식간에 ‘역주행’의 세계관에 적응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활약을 펼치며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기획사 대표 오민우는 “예능 스케줄을 잡았다”며 “해당 프로그램에는 ‘10년 전 나에게 한마디하기’ 코너가 있다”고 전한다. 이어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리더에게 연습을 시킨다. 그러자 리더는 딱 한마디를 던지고, 무대 위 개그맨들과 객석의 관객들이 모두 빵 터진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