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재이 SNS
배우 구재이가 둘째 임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구재이는 13일 자신의 SNS에 “우리 셋 그리고 곧 넷. 넷이 되기 전 시부야가서 남겨본 내 인생의 마지막 만삭”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남편, 첫째 아들과 함께 올블랙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롭상의로 드러낸 구재의의 만삭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사진=구재이 SNS
사진=구재이 SNS
그는 영문으로 “여동생이 여기 있어”라는 문구를 적어 자신의 배 위에 합성해 둘째의 성별을 알리기도 했다. 둘째의 태명은 ‘하루’로 올 가을 중 태어날 예정이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해 2020년 첫 아들 태오를 품에 안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