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콘드롭’ K대형 패션 서바이벌 ‘아이콘드롭(ICON DROP)’이 세계적인 스타와의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27일 ‘아이콘드롭’ 측은 K팝 아티스트와 라이징 K디자이너가 선사하는 패션 퍼포먼스에 깊이를 더할 세계적인 톱스타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아티스트의 월드투어 및 해외 일정을 고려해 다각도로 출연 및 촬영 일정을 맞추는 최종 조율 중인 단계란 전언이다.
‘아이콘드롭’은 최정상 K팝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하이엔드 디자이너가 협업하여 자신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완성하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차세대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관람형 예능을 넘어, 아티스트가 직접 디렉팅한 한정판 아이템이 방송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판매되는 ‘라이브 드롭(Live Drop)’ 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커머스 시장을 겨냥한다.
앞서 세계 패션계를 주도하는 거장급 크리에이터 K, P, H 등과의 협의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콘드롭’은, 이번 글로벌 스타와의 스페셜 컬래버 무대까지 성사시키며 K패션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단순한 축하 무대를 넘어, 아티스트와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시그니처 룩과 패션 잡화(ACC) 아이템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연출로 채워질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메가 프로젝트의 윤곽이 점차 드러남에 따라, 해외 판권 러브콜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이콘드롭’ 제작진은 “세계적인 스타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K패션의 파급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킬 결정적 한 수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스케줄 조율이 마무리되는 대로 무대의 주인공과 구체적인 라인업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