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나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27일 자신의 SNS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페라가모를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손가락으로 입술을 만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입술 필러’를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힌 뒤 공개한 근황이다.
앞서 나나는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사극인 작품의 분위기와 나나의 입술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에 나나는 지난 22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내 잘못”이라며 “내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나나는 지난 24일 ‘페라가모’ 27 SS 여성복 패션쇼 일정 참석을 위해 이탈링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