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SNS를 통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중앙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장식한 이승철의 영상이 확산돼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대부도에 위치한 휴양형 공간인 더헤븐리조트의 글로벌 캠페인 광고인데, 이승철은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자선 행사 등 해당 리조트가 꾸준히 주최해 온 나눔의 가치에 공감, 기획 단계부터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NS 이승철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쉴 틈 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추석 명절을 맞아 전파를 탄 ‘2026 KBS 한가위 대기획 당신의 삶은 네버엔딩 스토리 - 이승철’ 특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오는 30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우즈와 함께 한 듀엣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가 포함된 4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한다.
해당 앨범 발매와 함께 이승철은 11월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서울, 인천, 부산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이승철은 해당 영상을 통해 “저는 40년 차 신인가수라는 마음가짐으로, 노래로 모든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 것”이라는 소회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