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0리그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김연주가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5.22/1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시범경기 키움과 KT의 경기. 키움 투수 김동규가 6회 등판 역투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11.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투수 김연주와 김동규가 현역 입대한다.
10일 키움에 따르면 김연주는 오는 12일, 김동규는 26일 각각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두 사람은 5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세광고를 졸업한 김연주는 2024년 키움에 입단했다. 프로 통산 57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1홀드 평균자책점 7.21을 기록했다.
김동규는 성남고를 졸업하고 202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7순위로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이후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으로 이적했다. 통산 20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14.9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