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세월을 타지 않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1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김혜수가 이탈리아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에 앉아 안경을 착용하고 무언가를 읽고 있는 그는 꾸미지 않았음에도 긱시크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벌룬 스타일 분홍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직각어깨를 드러낸 그는 각선미를 뽐냈다. 50대라고 믿기지 않는 스타일 소화력에 ‘느좋’(느낌 좋다는 뜻의 신조어)이란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7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