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유튜브 캡처
배우 강소라가 피부 시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오늘은 프로답게 가보겠습니다. 강소라의 본업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소라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평소 찾던 피부과를 방문했다. 강소라는 “평소에는 중간 정도 강도로 자주 받았으나, 오늘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최대 강도로 받아보겠다”고 전했다.
이어 관리 과정에 대해 “피부 속을 열로 자극해 탄력이 차오르는 느낌이 든다”며 “강도를 약하게 하면 2주 가고 최대 강도로 하면 한 달 정도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한쪽 관리만 마친 후 달라진 전후 차이를 확인한 제작진이 감탄을 표하자, 강소라는 “그래서 돈을 안 쓸 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