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건 루나 맘마”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둘째 딸 루나에게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첫째 아들과 수영을 즐기던 이시영은 수영복 차림 그대로 딸을 안고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느새 훌쩍 자란 둘째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2018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3월 이혼을 발표했으며, 같은해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이시영은 “결혼생활 중 준비했던 배아의 보관 만료 시점이 다가와 폐기 여부를 결정해야 했다”며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선택의 무게는 온전히 제가 감당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