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언코어 제공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서울 팬 콘서트 3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26일 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팬 콘서트 ‘모태 아이돌이지만 클로저와 연애는 하고 싶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공연은 오는 11월 20~22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열린다.
이번 팬 콘서트는 연애 프로그램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앞서 공개된 개인 포스터에서 멤버들은 작가, 수의사, 바리스타, 승무원 등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인물로 변신해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음반 성적도 상승세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10월 30일 발매한 미니 4집 ‘256th 노트’로 초동 판매량 7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누적 앨범 판매량도 190만 장을 넘어섰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1월 7일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참석하며, 28일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팬 콘서트를 이어간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